
<조금 먹던 사진이라 저렇게 나왔습니다. 죄송;>
비타민 워터...얼마 전부터 먹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기도 하고, 색색별로 이뻐 뵈기도 하기에 저도 먹어 봤습니다.
이, 이맛은!
...레모나 탄 맹물이닷!
ㅇ<-<
에구, 아무튼 레모나 탄 맹물, 그래서 비타민 워터 되겠습니다...양은 꽤 많고, 저 빨간 색은 합성착색료가 아니라 자연색소(무려 당근이라던가....)로 낸 색입니다. 그런데도 꽤 이쁘지요. 맛은 꽤나 심심한 맛입니다. 그래도 색도 이쁘고, 병도 이쁘고, 센스도 괜찮고. 이만하면 팔리겠다~싶네요. 왠지 약국에서 의약품 용에 썼을 것 같은 띠지를 깔끔하게 흉내낸 것도 호감의 요인입니다.

가격은...좀 비쌉니다 OTL 제가 산 곳은 약간 할인 해 주는 곳이라...1700백원 이더군요. 보통 편의점이라면 이천원에 가까운 가격이 아닐지.(...) 가격이 꽤 비싼게 제일 큰 단점이군요. 그만큼 양도 많긴 하지만요. ;ㄴ;

<요새는 음료수도 디자인이 이뻐야 팔리는 시대입니다.>
태그 : 비타민워터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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